주체111(2022)년 5월 13일 《로동신문》
당의 사상과 의도를 사업과 생활의 신조로 삼자
인민의 편의보장은 모든 사업의 첫자리
인민의 편의보장, 이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근본이고 바탕이다.
특히 지금과 같이 강도높은 봉쇄상황하에서 인민들이 겪게 될 불편과 고충을 최소화하고 생활을 안정시키며 사소한 부정적현상도 나타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것이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무슨 일이나 기준이 없이는 바로 진행될수 없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활동,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걸쳐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투쟁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 편의보장은 모든 사업의 기준이며 출발점이다.
일군들은 무슨 일에서나 인민들의 편의보장을 첫자리에 놓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하여야 한다.
어떤 사업을 설계하고 전개하기 전에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저촉되지 않는가, 인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평가할것인가부터 신경써야 한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체질화하는것은 인민의 편의를 절대시할데 대한 당의 사상과 의도를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사업을 설계하고 전개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다.
우리 당의 인민관은 단순히 견해나 관점문제가 아니라 모든 일의 앞자리에 인민의 리익을 놓고 인민의 편의를 최대로 보장해주기 위하여 뛰고 또 뛰는 희생적인 복무정신이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뼈에 새긴 일군이라야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사수하기 위한 오늘의 방역대전에서도 인민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하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뛸수 있다.
비록 크지 않은것이라도 인민이 당하는 불편이면 밤이 열이라도 풀어주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 무엇을 하나 해도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도 주지 않는 원칙에서, 실지 덕을 볼수 있도록 완전무결성을 기하는 일군은 분명 우리 당의 인민관을 체질화한 일군이다.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
이를 체질화하여야 무슨 일에서나 인민들의 편의보장을 첫자리에 놓을수 있다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확고한 관점, 자기의 뼈를 깎아서라도 인민생활을 높이겠다는 비상한 사상적각오, 인민과 일심동체가 되고 모든 사업에 정치사업을 앞세워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해나가는 기풍,
이것이 현시기 우리 일군들이 지녀야 할 정신세계이며 일본새이다.
이런 정신세계를 지닌 일군만이 인민대중을 스승으로 여기고 대중속에 들어가 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하여 대중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는 훌륭한 기풍을 높이 발휘할수 있다.
편견이 없고 공정한 인민의 목소리,
항상 이를 의식하는 일군만이 무슨 일에서나 인민의 편의를 첫자리에 놓을수 있다.
훌륭한 선생인 인민의 의견보다 더 정확한것은 없다.
인민이 좋다고 하면 좋은것이고 인민이 싫다고 하면 나쁜것이다. 인민의 목소리에는 민심이 반영되고 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교훈으로 삼아야 할 문제들이 있다.
일군들이 인민의 편의보장을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놓고 실현해나가자면 반드시 인민의 목소리에서 자기 사업을 평가받을줄 알아야 한다.
비록 사소한것이라도 인민의 목소리라면 귀담아들을줄 알고 거기에
일군들은 인민이 제일 공명정대하고 엄격한 심판관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모든 사업과 실천을 인민의 편의보장에 총지향시켜나가야 한다.
력사의 온갖 곡경을 이겨내고
우리의 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높이 받들어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사수하기 위한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 인민에 대한 헌신성, 자기 임무에 대한 책임성을 실천으로 검증받아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량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