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3일 《로동신문》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공장과 일터, 거리와 마을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자기 단위와 지방의 특성이 살아나면서도 먼 앞날에도 손색이 없는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도록 하여야 합니다.》
오늘도 온 나라 인민이 뜨거운 격정속에 새겨보고있다.
가까운 앞날에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삼지연시 농촌마을의 수준으로,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들자는것이 우리 당의 농촌건설정책이다.
바로 여기에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훌륭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고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이룩해나가시려는
우리 조국을
하기에
돌이켜보면
지방건설의 본보기를 창조하고 사회주의농촌건설의 교과서적인 경험을 마련하여주신 하나의 사실만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주체107(2018)년 7월 삼지연군(당시)안의 건설장들을 찾으시였던 그날 삼지연군건설을 통하여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도시의 전형을
창조하고 그 경험을 일반화하여 우리 나라 산간지대의 모든 군들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잘 꾸려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치시면서 이 과정이
지방건설에서의 일대 도약기로, 하나의 혁명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신
중흥농장에도 들리신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개변하는 사업은 전체 인민이 바라고 환호하는 인민적인 사업이고 우리 시대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문명,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을 펼쳐놓는 정치적사업이다.
농업근로자들이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도록 필요한 조건들을 마련하며 농촌마을들을 보다 문화적으로 꾸려 문명하고 아름다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본사기자 림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