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2일 《로동신문》

 

로농통신원들이 보내온 소식

 

로농통신원 민병만동무가 보내온 소식에 의하면 안악군 덕성리당위원회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당원들과 농장원들을 적극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특히 생산자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포전정치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리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당초급선전일군들을 발동하여 그들이 들끓는 포전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통한 위대성교양을 실감있게 진행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얼마전 리당일군은 어느한 작업반에 나가 작업의 쉴참을 리용하여 구호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에 대한 해설을 진행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교양으로 대중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적극 불러일으키는 포전정치사업은 다른 작업반들에서도 박력있게 진행되였다.

지금 농장의 당원들과 농장원들은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면한 영농작업에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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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농통신원 주순화동무가 보내온 소식에 의하면 북청군 룡전과수농장 초급당위원회에서 사상교양사업의 실효를 높이기 위하여 당초급선전일군들과의 사업에 품을 들이고있다.

언제인가 군적으로 진행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에 대한 출동식에 참가하였던 초급당일군은 농장이 령도업적단위답게 모든 면에서 계속 앞장서나가려면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사상사업을 더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하겠다는 결심을 굳히였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우선 과수제4작업반을 본보기단위로 선정하고 이 단위에서부터 농장적인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에 대한 출동식준비를 잘하도록 하였다. 한편 다른 작업반들에서도 이 단위의 모범을 따라배워 그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도록 하였다.

그후 의의있게 진행된 출동식을 통하여 선동원들을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이 비상히 높아지게 되였다.

당의 새로운 농촌건설강령을 심장깊이 새긴 선동원들은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키는 참신한 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려 매일 높은 작업실적을 기록하게 하였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또한 선동원의 날을 실속있게 운영하여 선동원들의 실무수준을 부단히 높여주고있다.

선동원들은 당사상전선의 전초병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더욱 분발하고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당초급선전일군들속에서 발휘되는 긍정적인 소행을 널리 소개선전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그들의 경쟁심을 높여주고있다. 그로 하여 대중을 기적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힘있는 화선선동의 북소리가 농장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세차게 울리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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