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2일 《로동신문》
종업원들을 위하는 뜨거운 마음

종업원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피며 그들에게 한가지라도 더 해주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는 일군들속에는 제남탄광 초급당위원회 일군들도 있다.
이곳 초급당위원회에서는 탄광의 모든 일군들이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사업에 늘 깊은 관심을 돌리고 힘을 넣도록 당적지도를 짜고들고있다.
오늘도 종합축사에 나온 초급당일군은 사양공들에게 다시금 강조하고있다.
종업원들을 위하는 뜨거운 마음을 안고 그들에게 한알의 닭알이라도 더 안겨주기 위해 피타게 사색하고 아글타글 애쓰자!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 인민을 위해 참답게 복무하려고 애쓰는 당일군들의 뜨거운 진정이 아니겠는가.
글 및 사진 리동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