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2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적이 깃든 기대앞에서 새로운 결의를 가다듬는다

 

우리의 교육을 미래를 마음놓고 떠맡길수 있는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발전시키려는 당의 높은 뜻을 받드는 길에 자신들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는 교육도서인쇄공장의 종업원들이다.

교과서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 적극 이바지할 열의에 넘쳐있는 이들의 가슴가슴은 공장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일념으로 불타고있다.

하기에 공장의 종업원들은 우리 수령님들의 뜨거운 체취가 스며있는 뜻깊은 사적기대를 귀중히 여기고 정성다해 관리하는것을 숭고한 본분으로 여기고있는것이다.

이들의 미더운 모습에서 우리는 보고있다.

어머니 우리당의 후대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겨가는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충성의 한마음을.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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