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정의당 망언을 쏟아낸 《대통령실》비서관의 즉각 해임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일 정의당이 《대통령실》의 종교다문화비서관 김성회를 《폭탄, 혐오발언제조기》라고 비판하면서 즉각 해임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정의당 상임선대위원장 배진교는 다시 언급하기도 저급한 수준의 김성회의 지난 발언들에 분노를 넘어 참담함을 느낀다고 하면서 윤석열은 일본군성노예피해배상금이 《밀린 화대》, 《동성애치료》라는 망언에 동의하는게 아니라면 김성회를 즉각 해임조치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김성회의 직책은 종교다문화비서관이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인권감수성이 가장 뛰여나야 할 직책을 지니기에 한줌의 부끄러움도 못느끼느냐, 약자증오망언을 쏟아내는 수준이 꼭 《관종유튜버》정도라고 조소하였다.

그러면서 약자혐오를 일삼았던 과거를 반성하기는커녕 또다른 음모론을 만들어내고 무엇이 혐오인지 인식조차 못하고 무지를 뽐내고있는 김성회비서관을 즉각 해임시킬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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