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끝없이 이어지는 위대한 후대사랑

 

오늘 세계를 둘러보면 많은 나라들에서 청소년들이 꽃망울도 피워보지 못한채 각종 분쟁과 사회악의 희생물로 되거나 희망과 꿈을 포기한채 정신육체적으로 타락해가고있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에서는 아이들의 고운 꿈과 아름다운 희망이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다.

오늘도 조국의 가는 곳마다에서 힘차게 울려퍼지는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들을 때마다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후대사랑의 새 전설들을 수놓아오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군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

후대들을 사랑한다는것은 곧 미래를 사랑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일찌기 피어린 항일의 나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후대들을 더 잘 키우고 돌보아주자고 하시며 아동단원들을 위해 극진한 사랑을 돌려주시고 어엿한 혁명의 후비대로 키워주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해방후 새 조국건설로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의 첫 의정으로 아이들의 연필문제를 의논해주시고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전쟁의 나날 부모잃은 아이들을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시며 최고사령부에서 몸소 고아들을 키우신 이야기들은 오늘도 후대사랑의 전설로 길이 전해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도 아이들을 이 세상 제일 귀중한 보배들로 아끼고 사랑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후대사랑에 의해 온 나라가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콩우유를 실은 사랑의 왕차들이 거리를 누비고 갖가지 과일을 실은 자동차들이 아이들을 찾아 달리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졌으며 뜻깊은 명절이면 사랑의 선물들이 아이들의 가슴에 가득 안겨졌다.

새세대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나라와 민족의 미래로 보시고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영원히 높이 울려퍼지도록 위대한 혁명령도의 길에 후대사랑의 감동깊은 화폭들을 펼쳐가고계신다.

원아들에게 1년 365일 하루도 번짐없이 물고기를 보장하기 위한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데 대한 최고사령관명령을 하달하시고 한 녀성비행사가 무랍없이 드린 청을 잊지 않으시고 대회장에서 아기이름까지 지어주시였으며 재해지역의 학생소년들을 야영소로 불러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어찌 이뿐이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헌신이 얼마나 웅심깊고 뜨거운가 하는것이 그 사랑의 조치에 다 담겨져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귀중한 혁명시간도 아낌없이 바치시고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중대국사로 내세우시며 육친의 정과 사랑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온 나라 인민들과 학생소년들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스스럼없이 부르고부른다.

우리의 아버진 김정은원수님,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고.

(자료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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