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세월》호단체들 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한자의 임명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4. 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 16련대가 윤석열이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방해한 권영호를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쎈터장으로 임명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권영호가 박근혜집권시기부터 위기관리쎈터장으로 근무하면서 《세월》호참사관련문건 1 361건을 파쇄하라고 부하직원들에게 지시하였다고 하면서 파쇄된 문서는 2개상자분량으로서 심사를 비롯한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채 무단으로 페기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그의 행태는 《공공기록물관리법》위반이며 명백하게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청와대 《컨트롤 타워》와 공유한 지시사항문건을 파쇄하고 증거를 인멸한 의식적인 범죄라고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사회위기를 관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할 《대통령실》인선에서 권영호와 같이 《세월》호참사의 증거를 불법파기한자를 윤석열이 다시 임명한것은 불공정의 극치라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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