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1일 《로동신문》
적극 추진되는 교육연구원건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할데 대한 당의 뜻대로 교육부문을 적극 도와주기 위한 열의가 높아지고있는 속에 교육연구원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전 사회적으로 과학교육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후원단체들의 역할을 높이며 그 어느 단위에서나 과학연구사업과 도입, 교육수준제고에 대하여 함께 고심하고 힘껏 도와주어야 하겠습니다.》
평양건설위원회 일군들이 후대들을 위한 교육사업을 자기 몫으로 여기며 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기본건설력량이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동원되여있는 속에서도 교육연구원건설을 박력있게 내밀기 위한 빈틈없는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위원회의 일군들은 교육발전이 한걸음 떠지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백걸음 떠진다는것을 명심하고 현장에 자주 나와 도와주는 립장에서가 아니라 자기 집, 자기 일터를 꾸린다는 주인다운 관점에서 공사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걸린 문제를 제때에 풀어주고있다.
한가지를 해도 손색이 없이 질적으로 할수 있게 기능공력량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건설에 필요한 중기계들과 대형화물자동차도 제때에 보장해주어 건설속도를 높여나가게 하고있다.
당에서 중시하는 교육연구원건설을 하루빨리 앞당겨갈 불같은 일념은 국가계획위원회, 정보산업성, 대성은행을 비롯한 여러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도 끓어번지고있다. 책임일군들이 직접 현장에 나와 걸린 문제들을 알아보고 많은 자재와 자금, 설비들을 마련해주어 건설에서 자그마한 지장도 없게 하고있다.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어 우리의 교육을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진심을 바쳐가고있는 이들의 열정은 건설자들을 크게 고무해주고있다.
교육연구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 건설자들은 공사의 질을 완전무결하게 보장하면서도 기한전에 끝내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 공사속도를 계속 높여나가고있다.
장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