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1일 《로동신문》

 

소중한 애국의 마음 안고

 

대동강구역일용품수매상점 옥류2수매분점이 흥성이고있다.

유휴자재를 저울에 다는 수매원의 얼굴에도, 바라보는 주민들의 얼굴에도 즐거운 미소가 비껴있다.

한g의 파지, 한개의 빈 병도 나라의 귀중한 재부로 여기며 말끔히 회수리용하고 재자원화하기 위해 애쓰는 소중한 마음.

어디서나 볼수 있는 유휴자재, 티끌모아 큰 산이라고 그것들도 모으고 재생하면 가정살림, 나라살림에 얼마나 큰 보탬이 될것인가.

바로 그런 마음들에 떠받들려 조국의 재부가 늘어나고 우리의 생활은 나날이 윤택해지는것이다.

정녕 이곳은 조국의 번영에서 자신들의 행복을 찾는 우리 인민의 애국의 마음을 뜨겁게 안아볼수 있는 곳이였다.

 

글 및 사진 리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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