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1일 《로동신문》

 

늘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언제나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발동하여 난관극복의 묘술과 방도를 찾는것을 습벽화한 일군만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며 자기 단위를 시대의 전렬에 당당히 내세울수 있다.

이런 확고한 견해밑에 평양건설기계공장 주물직장 부문당일군은 늘 당원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심장을 울리며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 서도록 사상동원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하기에 당원들의 눈빛마다에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에서 맡겨준 과업을 몸이 부서지는한이 있어도 끝까지 관철하고야말 결사의 각오가 력력히 비껴있다.

 

글 및 사진 리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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