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1일 《로동신문》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새기며

 

단위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체득해가는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의 의료일군들이다.

한여름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연구소의 건설현장을 몸소 찾으시여 공사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훌륭히 건설된 연구소를 찾으신 그날에는 유선종양연구소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손색없이 꾸려진것만큼 설비관리와 운영을 잘하고 예방치료와 과학연구사업을 세계적인 수준에서 잘하여 당의 사랑과 배려가 우리 녀성들에게 고스란히 가닿도록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늘도 이곳 의료일군들은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자기들앞에 맡겨진 본분을 다해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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