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검찰출신들을 《대통령실》에 대대적으로 임명한데 대한 우려 더욱 고조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일 윤석열이 추가인선을 발표하면서 인사기획관에 복두규 전 대검찰청 사무국장을 임명한것을 비롯하여 검찰출신들을 대대적으로 임명한데 대해 각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있다.

언론, 전문가들과 각계층은 1차 인선에 대해 《검찰친위인사》라는 비판과 우려가 컸지만 윤석열이 아랑곳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특히 인사를 책임질 자리마저 검찰출신들로 채운것은 세간의 《검찰공화국》에 대한 우려를 키우기에 충분하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이번 인사로 검찰출신들이 공직후보자의 추천과 검증을 도맡게 된다, 페지되는 인사수석을 대체할 인사기획관이 임명직후보자를 선정하여 내부추천하면 이들에 대한 검증작업은 기존 민정수석대신에 법무부와 경찰이 나누어 맡게 된다고 하면서 이런 행태는 과거 어느 《정부》에서도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또한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직자가 대략 7 000명이상인데 그들에 대한 임명작업의 처음과 끝에 전원 검찰출신들이 차지한다면 결국 검찰출신이 아니면 공직후보자로 명함조차 내밀기 어렵다는 말도 나올것이라고 개탄하였다.

그러면서 범죄수사와 처벌업무말고는 경험이 거의 없는 사람에게 사회의 다양한 분야의 인재발굴과 추천의 책임을 맡기는것은 상식에 맞지 않는다, 검찰총장을 할 때 상하관계에 있던 사람에게서 인사업무의 독자성이 보장될수 없다, 아는 사람, 써본 사람만 골라써서는 머지 않아 심각한 인재난과 부작용에 직면할것이라고 비난조소하였다.

되돌이

민심 - 망한민국 불지옥 - 불기둥 - 2022-05-12
다음에는 극우목사들이 용산시대를 막 오르게 만들겠네? 세상에나~!!!!!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