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0일 《로동신문》
자체의 과학기술력량강화에 힘을 넣어
덕천탄광에서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잘해나가고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탄광의 일군들은 과학기술보급사업을 보다 개선하고 기술학습의 날을 실효성있게 운영하는데 많은 품을 들이고있다.
기술혁신목표들을 수행하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선진과학기술자료들을 수많이 구축한데 토대하여 종업원들이 앞선 성과와 경험을 적극 공유하고 새로운 지식을 더 많이 습득할수 있게 과학기술보급실운영방법을 부단히 개선해나가고있다. 또한 기술학습강의안을 실속있게 작성하도록 지도를 따라세우고있다.
탄광에서는 실력이 있고 경험이 풍부한 기술자, 기능공들이 전망성있는 젊은 탄부들과 함께 기술혁신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을 통하여 그들을 탄광의 과학기술발전을 떠메고나갈 인재로 키우도록 하고있으며 고급기능공대렬을 늘이기 위한 사업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탄광의 일군들은 기술자, 기능공들의 기술혁신과제수행정형을 총화하고 평가해주는 사업을 매월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는데 이것은 대중의 창조적열의를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고있다.
이 과정에 많은 기술자, 기능공들이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이바지하는 기술혁신안을 적극 창안도입해나가고있다.
올해 첫 분기에만도 탄광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여러 지구를 경량화하고 탄광의 운반능력과 생산성을 높인것을 비롯하여 수십건의 기술혁신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강화할수 있는 효과적인 방도들을 탐구하기 위해 계속 분발하고있다.
로농통신원 손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