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0일 《로동신문》

 

교육은 인재를 키우는 어머니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이다.

하기에 당에서는 나라를 지속적으로, 전망적으로 발전시키자면 가시적인 성과보다도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고 그 발전에 힘을 넣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일관하게 강조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문명은 교육수준에 의하여 담보되며 우리 국가의 미래는 교육사업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이 뜨겁게 새겨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귀중한 명언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교육은 인재를 키우는 어머니라고 하신 뜻깊은 가르치심이다.

교육은 인재를 키우는 어머니!

이는 새로운 승리를 향한 오늘의 투쟁에서 교육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하여 뚜렷이 명시해주고있다.

인재들이 중시되는 현시대에 교육발전문제는 민족의 생존문제, 국가의 운명문제에 귀착되고있다.

인재는 바란다고 하여 절로 생겨나지 않는다. 당정책을 앞장에서 받들며 지식경제시대를 주도해나갈수 있는 인재는 훌륭한 교육의 산아이다.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밝혀주시면서 이런 내용으로 가르치시였다.

교육의 발전이자 과학기술의 발전이고 강국건설을 추동하는 지름길인것만큼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 교육부문 사업을 적극 도와주어야 한다. 대학들과 학교들을 잘 꾸려주어 교육조건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도록 하여야 한다. 교육부문에서는 경제강국건설에 필요한 쓸모있는 인재들을 많이 키워 과학기술인재의 대가 끊임없이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이렇듯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라의 교육사업을 발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교육부문에서 실질적인 진보를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새 세기 교육혁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불멸의 지침들이 마련되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였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현대적인 교육기관, 교육시설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게 되였다.

교육은 인재를 키우는 어머니!

우리 당의 이 드팀없는 의지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새 세기 교육혁명의 거세찬 불길이 타오르고있으며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부러운것없이 마음껏 배우고 높은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훌륭한 조건과 환경이 마련되고있다.

우리의 교육을 미래를 마음놓고 떠맡길수 있는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발전시켜 모든 학생들을 참다운 혁명인재, 유능한 창조형의 인재, 사회주의후비대로 키우는것을 새 세기 교육혁명의 기본목적으로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전반적인 교육수준을 한계단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교육강국, 인재강국, 이는 우리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리상이고 포부이다.

우리 당의 교육중시, 인재중시사상은 인재육성을 혁명승리의 강위력한 보검으로 틀어쥐고 우리 손으로 키운 애국인재들로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담대한 배짱과 강철의 담력, 조국의 오늘뿐 아니라 먼 장래까지도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숭고한 사명감과 견결한 애국의지에 바탕을 두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발전을 이룩해가는 우리의 교육은 약속해주고있다.

인재로 끝없이 흥하고 과학의 힘으로 더더욱 발전하고 번영해갈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앞날을.

 

김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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