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에게는 위대한 스승이 계신다

 

이 땅의 그 어느 부문, 그 어느 일터를 찾아가보아도 다지고다진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자기 분야의 발전을 힘있게 추동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 열의를 후덥게 안아볼수 있다.

그 어떤 격난도 뚫고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

이를 줄기차게 떠밀어주는 거대한 힘이 있다. 그것은 바로 과학기술이다.

과학기술에서 뒤떨어지면 약자가 되고 과학기술을 틀어쥐면 강자가 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가까운 앞날에 종합적과학기술력에서 세계적으로 앞선 나라들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서는것을 과학기술강국건설의 목표로 내세우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실천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을 우러러보며 우리 인민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바쳐오신 그이의 불같은 헌신의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이며 국가경제의 주되는 발전동력입니다.》

과학기술강국건설을 위하여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령도의 자욱은 국가과학원에도 뜨겁게 새겨져있다.

대소한의 추위가 한창이던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국가과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과학원 혁명사적관과 111호제작소, 과학전시관을 비롯한 여러곳을 오랜 시간에 걸쳐 돌아보시면서 과학연구사업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111호제작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어려웠던 고난의 시기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고 품을 들여 몸소 꾸려주신 과학연구기지였다.

제작소의 실태를 료해하시며 연구종자도 안겨주시고 과학자들의 건강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기에서 새로 개발한 력기경기심판기와 수자식노기스 등을 보시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일군의 설명을 만족하게 들어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금 111호제작소에서 벌려놓은 과학연구사업이 적지 않은데 력량을 분산시키지 말고 힘을 집중하여 하나씩 해결해나가야 한다고 일깨워주시였다.

그러시고는 111호제작소를 최첨단연구기지로 꾸려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그동안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려 기쁨을 드리고싶었던 과학자들의 심정을 헤아려주시며 그래서 자신께서 오늘 여기에 왔다고 다정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는 111호제작소 과학자들이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심장으로 받들고 최첨단을 돌파하기 위하여 힘차게 내달려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리라고 굳게 믿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과학연구사업은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하는데 이바지하는 과학연구사업으로 되여야 하며 과학연구성과들은 현실에 제때에 도입되여야 한다고, 현실과 동떨어진 리론은 도서관에 있는 책이나 다름없다고 하시면서 리론과 실천을 밀접히 결합시켜 과학연구사업을 진행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과학연구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려면 과학기술부문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하며 과학자, 기술자들의 연구조건을 잘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제기되는 애로를 풀어주면서 그들의 정신력을 적극 발동할데 대하여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진정 자애로운 어버이, 절세의 위인을 위대한 스승으로 모신 조선의 과학자들은 얼마나 행복한것인가.

하기에 우리의 과학자들은 온 세상에 대고 소리높이 웨치는것이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스승이 계신다!

과학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이 승리하게 되며 강국의 리상과 목표도 오직 과학의 첨단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고심어린 탐구와 투신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의지는 오늘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심금을 더욱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순간도 꺼질줄 모르는 과학기술의 등불로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첨단과학기술개발국, 선진문명개발국으로 전변시키자!

이런 비상한 각오와 열의로 충만된 주체의 과학자대군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를것이다.

본사기자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