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민주로총 수석부위원장에 대한 구속을 강력히 단죄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민주로총 수석부위원장을 구속한데 대하여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언론들은 지난해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지키고 악성전염병사태로 드러난 사회의 불평등해소와 사회공공성강화를 요구해나선 민주로총이 경찰과 서울시에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전제로 집회시위의 자유를 보장해줄것을 요구하였으나 당국이 불허하였다, 이에 대처하여 민주로총은 집회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물리적충돌이 없이 평화적으로 진행하였지만 이번에 검찰이 이를 구실로 끝끝내 민주로총 수석부위원장을 구속하였다고 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민주로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로총 수석부위원장이 경찰과 검찰의 출석요구에 성실히 응하여 관련사실을 진술하였다고 하면서 증거를 은닉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구속령장을 청구한것은 《정치방역의 끝판》이며 새 《정권》의 반로동기류에 편승한 경찰과 검찰의 공안행위라고 강력히 단죄하였다.

그러면서 소위 《검수완박》(검찰수사권완전박탈)의 리면에서 벌어진 령장신청과 청구는 차후 5년간 윤석열《정부》가 보여줄 로동탄압의 예고편이다, 친재벌정책의 추진과정에 분출하는 로동자, 민중의 저항에 대해 저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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