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용해공의 환희

 

(자료사진)

 

《철강재로 당을 보위하자!》라는 글발이 후덥게 안겨온다.

전후 대고조로 당을 받든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갈 맹세로 고동치는 강선로동계급의 심장의 불길이런가 주홍빛쇠물이 사품쳐 끓는다.

뜨거운 쇠물을 안고 용을 쓰는 로앞에서 용해공이 기쁨과 환희에 넘쳐있다. 충천하는 화광에 어려오는 저 밝은 구리빛얼굴은 볼수록 미덥고 마음이 절로 흐뭇해진다.

무엇이 그들에게 시련속에서도 든든한 배심을 안겨주는것인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에 대한 굳은 신심, 미래에 대한 확신, 바로 이것이 언제나 강선로동계급에게 끝없는 희망을 주고 필승의 락관을 더해주는것이다.

그렇다. 용해공의 환희, 이것이야말로 경제건설의 1211고지를 지켜섰다는 긍지를 안고 나라의 강철기둥을 억척같이 세워가는 강선의 용해공들의 심장마다에 끓어넘치는 혁명승리에 대한 락관과 믿음, 신념의 분출이 아니랴.

우리의 미더운 용해공들은 그 어떤 시련과 역경이 앞을 막아도 언제나 웃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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