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9일 《로동신문》
우리 당사상사업의 뿌리, 출발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사적과 연혁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일을 잘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투쟁방식이다.
오늘의 어려운 난국을 맞받아뚫고 새로운 전진과 력동의 시대를 활기차게 열어나가자면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강령적인 서한에서 이렇게 밝혀주시였다.
혁명사적교양,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우리 당사상사업의 뿌리이며 사상교양은 이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할수 있다.
절세위인의 그날의 가르치심에는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혁명사적교양,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이 기본으로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새겨져있다.
나무는 뿌리가 썩으면 가지가 퍼지지 못하고 잎이 달리지 못하다가 나중에는 말라죽고만다.
혁명투쟁도 마찬가지이다.
혁명사적과 령도업적에는 찬란히 빛나는 우리 조국의 오늘과 래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수령이 헤쳐온 만고풍상이
그대로 어려있다.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지 않는다면 전체 인민을 우리 혁명의 명맥, 피줄기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진짜배기혁명가들로 억세게 키울수 없으며 나아가서 혁명이라는 거목의 뿌리가 썩을수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을 감회깊이 돌이켜볼수록 우리의 가슴은 뜨겁게 젖어든다.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주체103(2014)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한 기계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혁명사적교양실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귀중한 사적물과 자료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공장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시였다.
그러시면서 공장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을 높은 생산성과로 옹호보위해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언제나 잊지 말고 성능높은 전기기계들을 더 많이
생산하는것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자신들이 누구이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가 어떤 부문, 어떤 단위인가를 수령과의 혈연적관계속에서 깊이 새기게 하는 위력한
수단이다.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심화시켜야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수령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수령이 안겨준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나가는 참다운 혁명가로
키울수 있다.
언제인가 어느한 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는것처럼 영예롭고 중요한 사업은 없다고 하시면서
혁명사적교양실을 통한 교양사업을 짜고들어 종업원들이 자기들이 어떤 일터에서 일하는가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높은 생산성과로 수령님들의
업적을 빛내여가게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녕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모든 일군들의 심장마다에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의 중요성을 깊이 새겨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이시다.
위대한 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으로 난관을 부시며 혁명의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하는 오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다양하게 조직진행해나갈 때만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가, 열혈충신들로 준비시켜나갈수 있다.
모든 당조직들은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이 우리 당사상사업의 뿌리, 출발점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이 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감으로써 수령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우리의 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고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