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주로총 윤석열의 반로동정책을 단죄규탄하는 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민주로총이 서울시 곳곳에서 집회를 열고 윤석열의 반로동정책을 준절히 단죄규탄하였다.

민주로총 공공운수로동조합은 이날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있던 건물주변에서 700여명의 참가하에 집중결의대회를 열고 공공기관의 공공성강화와 로동기본권확대 등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이들은 윤석열《정부》가 발표한 《국정》과제는 《공공, 운수, 사회써비스로동자를 겨냥한 선전포고》라고 하면서 시장주의확대가 아닌 공공성과 로동권확대를 위해 공공운수로조와 대화와 교섭에 나서며 《국정》과제를 다시 설정할것을 엄중히 요구하였다.

또한 윤석열이 비정규직문제해결보다는 각종 시장화, 민영화정책을 통하여 공공부문의 역할축소와 로동자생존을 위협하는 인력효률화, 로동시간유연화 등을 예고하였다, 윤석열이 800만명의 비정규직로동자를 배제한채 《국정》을 운영할 의도가 아니라면 비정규직로동자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공부문 비정규직로동자들은 《정부》출범부터 윤석열과 맞서싸울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의료련대본부도 종로구 보신각앞에서 집회를 열고 집중결의대회에 합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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