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8일 《로동신문》

 

집체적토의를 심화시켜

 

숙천군 약전농장 일군들이 한자리에 모이였다.

당면한 영농작업들을 적기에 질적으로 해제끼기 위한 문제를 놓고 집체적토의를 진지하게 하고있다.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농사차비며 벼모판씨뿌리기를 비롯한 헐치 않은 과업수행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온 이들이다. 이 나날에 이룩된 성과들은 그 얼마나 소중한것인가.

하지만 해놓은 일에 만족을 모르는 일군들이다. 신들메를 바싹 조이고 모내기를 비롯한 중요영농공정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게 사업을 보다 짜고들자.

이것이 모두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이들의 얼굴마다에는 올해에 모든 포전에서 다수확을 낼수 있다는 자신심이 력력하다.

 
 

글 및 사진 리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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