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8일 《로동신문》
나라일에 모든것을 바친 전세대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후더운 심장으로 열어간 돌격로
《가공은 념려말라.》
이것은 다기대운동에 떨쳐나선 령대청년탄광 공무직장에서 울려나온 목소리이다.
지난 1월중순 긴급히 몇가지 부속품을 가공해야 할 과제가 제기되였을 때였다.
기존방식대로 하면 부속품가공에 한주일은 실히 걸려야 하였다.
온 나라가
불같은 각오를 안고 떨쳐나선 그들속에는 혼자서 3~4대의 공작기계를 다루며 부속품가공을 위한 투쟁의 맨 앞장에서 돌격로를 열어제낀 보링공 김영철, 선반공 권윤호동무들도 있었다. 그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하여 직장에서는 단 2일만에 제기된 과제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었다.
오늘도 그들은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다기대운동의 불길드높이 제기되는 설비부속품가공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힘차게 달려나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