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8일 《로동신문》

 

당원들은 당규약상의무를 철저히 지키자

당성단련의 필수적요구-자각적인 당생활기풍

 

조선로동당원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기 위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치기 위하여 스스로 당대렬에 들어선 자각적인 혁명투사, 선봉투사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당원들이 당생활에 자각적으로 참가하여 당성을 끊임없이 단련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명확히 규제되여있다.

당원들이 당조직관념을 바로가지고 당생활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는것은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원의 의무를 다하며 당성을 끊임없이 단련하기 위해 나서는 필수적요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원들은 당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하여야 하며 이 과정을 통하여 당성을 끊임없이 단련하고 당조직의 한 성원으로서 언제나 조직의 의사와 규률에 따라 움직이는 습성을 키워야 합니다.》

당원이 당생활에 어떤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참가하는가는 자기의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가는데서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에 자신을 조금도 남다르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당세포에 매달 당비를 바치는 일을 당조직앞에 당생활을 총화하는 중요한 계기로, 자각적인 당생활기풍을 세우고 당성을 끊임없이 단련하는 과정으로 생각하시며 실천적모범으로 당원들이 당생활에 자각적으로 참가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

자각적인 당생활기풍을 철저히 확립한 당원들만이 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과 의리로 간직할수 있다.

당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누가 보건말건 당생활을 자각적으로, 순간도 중단함이 없이 하여야 한다. 그럴 때만이 혁명가, 선봉투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 있다.

우리 혁명은 전 기간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으로 간직하고 자각적인 당생활기풍을 체질화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에 의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다.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온 우리 혁명의 1세대 당원들과 붉은 당원증을 가슴에 품고 조국의 촌토를 피로써 지킨 전화의 당원들을 비롯하여 높은 당성과 혁명성으로 모진 시련과 난관을 박차며 당중앙의 권위를 결사옹위하고 사회주의를 힘있게 전진시켜온 전세대 당원들의 모습은 우리 당원들이 오늘 어떻게 살며 투쟁하여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귀중한 교과서로 된다.

당조직들은 현실의 요구에 맞게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잘하여 당원들이 높은 당성을 지니고 입당할 때 당기발앞에서 다진 맹세를 변함없이 지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하나하나의 별들이 모여 은하계를 이루듯이 당도 수많은 당세포들로 이루어진다. 당세포들에서는 세포안에 혁명적이며 자각적인 당생활기풍을 세워 당세포를 화목하고 단합된 전투적인 조직으로 만들어야 한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규약상의무를 깊이 새기고 당생활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여 사상단련의 용광로속에서 자기의 당성을 부단히 단련해나감으로써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혁명의 전위투사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본사기자 채인철


당규약학습을 정상화해나가고있는 평천부재공장의 당원들
                                                 본사기자 리경미 찍음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