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7일 《로동신문》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더 많은 염소를 기를 목표밑에
함경북도에서
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육아정책을 철저히 관철할 일념 안고 염소마리수를 대대적으로 늘이고있다. 올해에만도 시, 군의 염소목장들과 협동농장들에서 수천마리의 새끼염소들을 확보하였으며 공장, 기업소 등에서도 새끼염소마리수를 계속 늘이고있다.
《어린이식료품을 생산보장하는것은 당정책가운데서도 놓치지 말고 우선적으로 집행하여야 할 정책입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는것을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정확히 집행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특히 시, 군들에서 염소마리수를 전망성있게 늘이는것을 당의 육아정책관철을 위한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적극적으로 내밀도록 하고있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해당 부문 일군들이 현지에 나가 염소마리수를 늘이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제때에 풀어나가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도안의 염소목장을 비롯한 단위들에서 어미염소의 사양관리를 과학적으로 하게 하는데도 특별한 주목을 돌려 많은 새끼염소를 확보하도록 하고있다.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청진시염소목장에서 염소마리수를 늘이는 사업을 근기있게 내밀어 본보기를 창조하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어미염소사양관리에 품을 들여 새끼낳이률을 높임으로써 올해에 들어와 많은 새끼염소를 확보하였다.
회령시에서는 일군들이 당정책관철의 성과여부가
온성군을 비롯한 다른 지역들에서도 어미염소들의 영양관리를 잘하여 새끼염소마리수를 늘이였다.
지금 도에서는 새끼염소들을 충실히 키워내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특파기자 전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