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7일 《로동신문》
생산활성화에서 중시한 두 고리
경성도자기공장이 4월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완수한데 이어 5월에도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무엇보다도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이다.
이곳 일군들은 월, 분기별계획을 세울 때 과학기술보급실운영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또한 국가망을 비롯한 여러 경로를 통하여 선진적인 과학기술자료들을 수집하고 현대적인 설비들로 보급실의 물질적토대를 튼튼히 꾸리는것을 항구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가고있다.
직장, 작업반별로 운영계획을 구체적으로 치밀하게 세우는것과 함께 종업원들에게 수행하여야 할 학습과제를 명확히 제시해주고 그 집행정형에 대한 총화와 평가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과학기술보급실운영에서 개선을 가져온 결과 기술혁신사업에서도 진전이 이룩되였다. 공장에서는 자동시유기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하고 파자기를 100% 재자원화할수 있게 하는 등 지속적인 생산장성을 담보하는 성과들을 련이어 거두게 되였다.
설비점검검열의 날을 실속있게 운영하는것 역시 공장일군들이 매우 중시하는 문제이다.
이곳 일군들은 설비점검검열의 날 운영을 보다 실속있게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주목되는것은 이날에 단순히 설비들의 가동실태를 알아보는데 그치는것이 아니라 설비점검은 어디에 중심을 두고 진행하였으며 실지 해결한것은 무엇인가를 정확히 료해하고 그 총화사업을 짜고들고있는것이다.
이렇듯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진행한 결과 공장에서는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는데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본사기자 리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