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7일 《로동신문》

 

모범기술혁신단위들이 늘어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올해 인민경제계획완수를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모범기술혁신단위대렬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남김없이 탐구동원하고 기술혁신운동과 사회주의경쟁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적앙양을 일으켜야 합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130여개 단위가 3중모범기술혁신단위, 2중모범기술혁신단위, 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쟁취하였다.

이번에 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쟁취한 단위들에서는 당조직의 지도밑에 자체의 과학기술발전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어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생산과 경영활동에 적극 받아들이였다.

령도업적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과학기술로 생산적앙양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기술혁신운동을 대중자신의 운동으로 전환시킴으로써 모범기술혁신단위대렬에 남먼저 들어섰다.

3중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수여받은 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는 자체의 기술개발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그들의 창조적지혜를 적극 불러일으켜 원료, 자재가공공정과 각종 수지관생산공정을 정비보강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콘베아갱에서는 일군들부터가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내놓는데 앞장서고 기술학습을 실속있게 벌려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나감으로써 2중모범기술혁신단위칭호를 수여받았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장비직장, 객차직장에서도 각종 장치와 지구들을 창안도입하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었으며 과학기술보급사업을 방법론있게 벌리였다.

령도업적단위들의 뒤를 따라 전국의 수많은 단위들이 모범기술혁신단위대렬에 들어섰다.

이번에 대관군 읍협동농장 제5작업반을 비롯한 각지의 농업생산단위들이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강화하고 모든 농사일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해나가기 위한 사업에서 뚜렷한 전진을 이룩함으로써 모범기술혁신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모범기술혁신단위들이 늘어나고있는 현실은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보통강구역송배전소에서-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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