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7일 《로동신문》

 

투철한 복무정신을 새겨준다

 

찾아오기 전에 먼저 찾아가자!

이것은 동대원구역당위원회 책임일군들이 자주 외우는 말이다.

지금 구역당책임일군은 현지에 일군들을 파견하기에 앞서 요즘 구역당에 찾아오는 주민들이 적어진다고 하면서 그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먼저 찾아가자고 호소하고있다.

찾아오기 전에 먼저 찾아가야 군중의 마음을 더 잘 알수 있고 애로되는 문제를 제때에 풀어줄수 있다는것을 알려주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 사업에서 그 누구보다도 앞장서야 할 일군이 다름아닌 당일군이라는 자각을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주기 위해서이다.

하기에 누구나 지난 시기 자신들의 사업을 되새겨보며 당일군의 본분을 다해나갈 새로운 결심을 안고 당책임일군의 호소에 한결같이 호응해나서고있는것이다.

찾아오기 전에 찾아가자는 립장에서 걸음을 많이 걷는 당일군을 군중은 반기고 따른다는것을 다시금 심장마다에 새기며.

 

글 및 사진 주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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