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7일 《로동신문》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교양은 당사상사업에서 언제나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임무입니다.》
덕성탄광 당조직에서 당원들과 탄부들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당조직에서는 위대성교양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이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심화시키고있다.
주목되는것은 당세포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당보를 통한 위대성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는것이다.
탄광에서는 아침독보시간과 작업의 쉴참을 리용하여 당보에 실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기사들을 독보하는 사업을 정상화하고있다.
당조직에서는 일군들부터 매일 당보를 깊이있게 학습하고 그 내용을 환히 꿰들도록 하고있다.
특히 일군들자신이 직접 선전원, 선동원이 되여 대중속에 들어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기사들에 대한 해설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얼마전 석탄생산으로 들끓는 한 막장에 들어간 일군은 작업의 쉴참을 리용하여 당보에 실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기사에 대한 해설을 진행하였다.
우리 인민을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을 보여주는 기사내용은 탄부들의 가슴을 뜨겁게 해주었다.
이야기를 마치면서 일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총공격전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참신하게 진행되는 사상교양사업에 고무된 이곳 당원들과 탄부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갈 불같은 일념 안고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다.
로농통신원 연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