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7일 《로동신문》

 

농촌진흥의 찬란한 래일이 우리를 부른다

 

위대한 당이 펼쳐준 웅대한 설계도따라 우리의 농촌이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변모되고있다.

얼마나 가슴벅찬 현실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백두산기슭 삼지연시의 농장마을들이 훌륭히 변모되고 중평남새온실농장마을과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마을에서도 문명하고 보람찬 삶을 누리는 농업근로자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온 나라 인민이 기쁨에 넘쳐 부유하고 살기 좋고 문명한 우리 농촌의 눈부신 래일을 그려보고있다.

전국각지에서 힘있게 전개되고있는 농촌건설은 우리 당이 펼치는 농촌진흥의 새시대가 얼마나 거창한 천지개벽의 력사를 안아오는가를 온 세상에 보여주는 실체로 될것이다.

그렇다.

복받은 사회주의대지에 아로새겨지는 농촌진흥의 새 력사는 후세에 길이길이 전해갈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빛나는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인민의 행복이 꽃피는 만복의 터전, 후손만대의 번영이 담보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되였음을.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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