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7일 《로동신문》
농촌진흥의 찬란한 래일이 우리를 부른다
얼마나 가슴벅찬 현실인가.
온 나라 인민이 기쁨에 넘쳐 부유하고 살기 좋고 문명한 우리 농촌의 눈부신 래일을 그려보고있다.
전국각지에서 힘있게 전개되고있는 농촌건설은 우리 당이 펼치는 농촌진흥의 새시대가 얼마나 거창한 천지개벽의 력사를 안아오는가를 온 세상에 보여주는 실체로 될것이다.
그렇다.
복받은 사회주의대지에 아로새겨지는 농촌진흥의 새 력사는 후세에 길이길이 전해갈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