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7일 《로동신문》
온 나라 농촌이 반기고 환호한다
자기의 손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과감한 전인민적대진군의 하루하루를 그 어느 부문, 그 어느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보다 비상히 높은 사상적각오와 창조적열정으로 맞고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나라의 농업을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우리
《우리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간고한 투쟁행정에서 누구보다 고생을 많이 한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리상향에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참으로 벅찬 숨결과 약동의 기상으로 들끓는 사회주의전야이다.
그 어느 협동벌을 찾아가보아도 우리의
취재길에서 만났던 한 관리
《
이것을 어찌 그 한사람만의 심정이라고 하겠는가. 온 나라 농촌에 차넘치는 충성의 일념이며 세차게 굽이치는 앙양된 열의이다.
생각할수록 가슴뜨겁다.
그 시각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로동당시대에 어울리는 혁명적인 농업근로자로 개조하고 나라의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며 농촌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농촌을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워 우리의 모든 농촌을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만드실 웅지가 아니였으랴.
오늘도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소식에 접하던 올해 정초의 격정을 그대로 안고 살며 투쟁하고있다.
가까운 앞날에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삼지연시 농촌마을의 수준으로,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들자는것이 우리 당의 농촌건설정책이다.
이 구상과 정책을 실현하는것은 전체 인민이 바라고 환호하는 인민적인 사업이고 우리 시대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문명,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을 펼쳐놓는 정치적사업이며 사회의 진보와 부흥을 위한 사업이고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발전을 이룩하는 력사적인 사업이다.
이렇듯 웅심깊고
하기에 우리 농업근로자들만이 아닌 이 땅의 전체 인민은 당중앙이 펼친 웅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열렬히 환호하며 소리높이 웨친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이 구호를 높이 들고 농촌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리라!
본사기자 리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