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7일 《로동신문》
두그루 전나무가 뿌리내린 언덕을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애국주의는 조국땅의 나무 한그루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키우는데 자기의 땀과 지성을 바치는 숭고한 정신이며 애국의 마음은 나무 한그루라도 제손으로 심고 정성껏 가꿀 때 자라나게 됩니다.》
평양시안의 일군들이
중앙은행 평양시 룡성지점 일군들과 룡성구역녀맹위원회 일군들도 구역안의 녀맹원들과 함께 두그루의 전나무와 새로 심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에 자기들의 뜨거운 지성을 바치였다.
이밖에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기상수문국, 중앙검찰소, 봉화무역국, 대성무역지도국, 대흥무역지도국, 인민봉사지도국을 비롯한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과 여러 출판보도부문의 당책임일군들이 나무들의 사름률을 높이는데 필요한 생물활성비료, 배낭식분무기, 해가림발, 각종 영양액과 공구 등을 마련하여가지고 기념식수장소에 찾아가 관리성원들을 고무해주며 화성지구의 푸르름을 더해주는데 이바지하였다.
전국각지의 당, 행정일군들도 화성지구의 나무들을 잘 가꾸는 사업에 아낌없는 지성을 바치였다.
평양화장품공장, 대동강구역건설려단, 룡등탄광, 구성방직공장, 신의주농업대학의 당책임일군들과 만경대구역산림경영소 지배인을 비롯한 많은 단위의 일군들이 온 나라 인민의 가슴에 참된 애국의 넋을 심어준 뜻깊은 곳을 더욱 푸르게 하기 위해 뜨거운 진정을 기울이였다.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기념식수가 진행된 사연깊은 언덕에 뿌리내린 두그루의 전나무가 있는 구역을 더욱 품위있게 꾸리고 나무들의 생육조건을 잘 보장해주는 사업에 이바지할 충성과 애국의 일념 안고 찾아오는 일군들의 대오는 날로 늘어나고있으며 그로 하여 이곳의 풍치는 더욱 아름다와지고있다.
본사기자 백성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