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6일 《로동신문》
일터와 마을을 더욱 환하게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일터와 마을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사업소당조직에서는 모든 종업원들이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는것은 단순히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과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깊이 새겨안도록 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리였다.
사업소에서는 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을 위한 단계별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 하나하나 모가 나게 실현해나갔다.
사업소의 일군들은 다시마모직장을 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사업의 본보기단위로 정하고 그 모범을 널리 일반화하도록 하였다.
하여 사업소안의 많은 단위들의 생산환경, 생활환경이 일신되였고 질좋은 제품들을 생산할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였다.
또한 사업소와 마을구내도로에 대한 담당제를 정확히 실시한데 맞게 관리사업을 잘하도록 하였으며 수종이 좋은 나무와 꽃, 지피식물들을 심기 위한 사업도 적극 내밀었다.
종업원가족들도 한사람같이 떨쳐나 살림집들의 담장과 벽체에 대한 회칠을 진행하는 등 마을의 면모를 일신해나갔다.
뜻깊은 올해를 높은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생산활동을 힘있게 벌리는 속에서도 일터와 마을을 더욱 환하게 꾸리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진행한 결과 사업소의 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사업에서는 많은 성과가 이룩되였다.
자기 일터와 나서자란 고향마을에 대한 뜨거운 애착을 안고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내밀고있다.
로농통신원 리형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