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6일 《로동신문》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실속있게 짜고들자
탄부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켜
봉천탄광 초급당위원회에서 탄부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나가고있다.
초급당조직에서는 주별, 월별로 선전선동사업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리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탄광기동예술선동대와 녀맹예술선동대들이 경제선동활동을 맹렬히 벌리도록 하는 한편 주요장소들에 호소성이 강한 구호와 표어들을 기동적으로 게시하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한 내용의 방송편집물도 정상적으로 내보내여 누구나 석탄생산을 위한 투쟁에서 지하전초병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나가도록 하고있다.
이와 함께 초급당위원회에서는 혁신자축하모임을 의의있게 조직하는 한편 석탄생산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와 경험을 널리 소개선전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도 방법론있게 진행하여 탄부들의 가슴마다에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초급당조직의 공세적인 선전선동활동으로 하여 석탄증산을 위한 탄광의 분위기는 계속 고조되고있다.
로농통신원 차옥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