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5일 《로동신문》
한그루한그루를 살점처럼

애국주의는 조국땅의 나무 한그루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키우는데 자기의 땀과 지성을 바치는 숭고한 정신이며 애국의 마음은 나무 한그루라도 제손으로 심고 정성껏 가꿀 때 자라나게 된다.
항상 이것을 자각하고 나무모생산과 심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해나가고있는 구
올해에 이들은 산림조성사업에서 큰걸음을 내짚을 각오를 안고 나무를 정성다해 심었다. 뿐만아니라 품들여 심은 나무들이 든든히 뿌리를 내릴수 있도록 비배관리에도 온갖 정성을 기울이였다.
그리하여 높은 사름률을 담보할수 있게 하였다.
하지만 일군들은 마음을 놓지 않고 심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를 더욱 책임적으로 해나가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군안의 근로자들도 나무 한그루한그루를 제살점처럼 여기면서 그것을 키우는데 깨끗한 량심과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