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5일 《로동신문》
척후병의 긍지

나라의 의학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성과를 내놓기 위해 실험실에서 분초를 쪼개가며 진지한 토론을 벌리고있는 의학연구원 의학생물학연구소의 연구사들이다. 탐구의 낮과 밤을 쉬임없이 이어가는 이들의 얼굴마다에 제일척후전선의 전초병이 된 긍지감이 어리여있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불같은 지향을 안고 이들만이 아닌 모든 연구사들이 탐구의 길에서 서로의 지혜와 열정을 합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리동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