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5일 《로동신문》
활발히 진행되는 군중문학창작활동
경사로운
《문학작품현상모집사업을 정상화하고 그 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이번 전국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에는 로동자, 농민, 군인, 사무원, 대학생 등 1 000여명이 참가하여 2 000여편의 문학작품을 투고하였다. 단편소설과 장, 중편소설, 희곡, 경희극, 시초, 련시, 서정시를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작품들이 투고되여 현상모집을 보다 풍부하게 해주었다.
현상모집에서는 근 200편의 작품이 우수하게 평가되였다.
우리 당은 군중문학창작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이를 계기로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오게 하는것을 주체문학건설을 위한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고있다.
현상모집은 광범한 군중의 창작의욕을 불러일으키며 대중속에서 문학창작의 귀중한 싹을 발견하고 키울수 있는것으로 하여 그 중요성과 의의가 자못 크다.
현상모집과정을 통하여
그가운데는
들끓는 현실에서 문학창작수업을 하고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마음껏 배우는 근로자들과 대학생들이 창작한 작품들은 우리 문학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게 하고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는 현상모집을 통하여 자기의 재능을 보여준 문학신인들을 장악하고 그들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한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당의 령도밑에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과감히 뚫고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현실은 군중문학창작활동의 훌륭한 바탕으로 되고있다.
그 어디서나 활발히 벌어지는 군중문학창작활동은 우리 문학예술발전을 적극 떠밀어주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