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5일 《로동신문》
인민사랑의 간곡한 당부
지금도 우리 류경치과병원을 찾는 사람들의 모습을 바라볼 때면 못잊을 그날에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모두가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면 우리 당에 그보다 더 기쁘고 힘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너무도 뜻밖에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들에게 훌륭한 치과병원을 마련해주시려고
궂은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병원건설과 운영준비사업을 잘해나갈데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 완공단계에 이르렀을 때에는
또다시 찾아오시여 인민들이 실질적인 덕을 볼수 있게 병원운영을 잘하기 위한 강령적과업들을 제시하신 우리의
그렇듯 인민을 위해 열과 정을 쏟아부으시고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운영중에 있는 병원에 찾아오시였으니 그날의 감격을 어찌 한두마디의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
그날
크나큰 그 은정이 너무 고마와 한 일군이 병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올리자
그때만이 아니였다.
떠나실 때에도 헤여지기 아쉬워하는 우리들에게 모두 건강하여 일을 잘하라고 또다시 간곡한 당부를 남기신 우리의
우리는 그때에야 비로소 깨달을수 있었다.
우리 병원을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병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병원으로 되도록 하시려
정녕 그날의 당부는 언제나 인민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하시는 우리
나는
류경치과병원 1부원장 리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