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5일 《로동신문》

 

회상기학습을 실천과 결부하여

 

우시군 가하리당위원회에서 당원들과 농장원들이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학습을 혁명과업수행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리당위원회에서는 당세포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회상기학습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회상기학습을 정상화하도록 하고있다.

한편 일군들이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깊이 학습한데 기초하여 대중속에 들어가 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벌리도록 하고있다.

얼마전 어느한 작업반에 나간 리당일군은 농장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작업의 쉴참에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에 대한 해설을 실감있게 진행하였다.

다른 작업반에 나간 일군들도 혁명의 요구라면 그 어떤 어려운 난관과 시련앞에서도 굴함없이 싸워 승리를 이룩한 항일유격대원들의 투쟁이야기로 농장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회상기학습을 통하여 이곳 당원들과 농장원들은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불타는 일념을 간직하고 당면한 영농공정별작업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로농통신원 최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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