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4일 《로동신문》
오직 한마음 고마운 어머니조국을 위하여!
67개의 무사고주행별과 예비부속품함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얼마전 우리가 련못무궤도전차사업소를 찾았을 때였다.
《무사고주행별을 바라보며 흐뭇해하기 전에 예비부속품함에 부속품이 항상 가득차있는가를 눈여겨보라구. 수리하느라 꺼내쓰면 또 보충해놓는데 습관될 때만이 언제나 보답의 한길을 달리는 진짜배기운전사라고 할수 있거던.》
그 말을 깊이 새긴 장성철동무는 예비부속품을 충분히 마련하는데 많은 품을 들이였다. 수도시민들에게 훌륭한 교통조건을 마련해주시려 우리
1월 3일 견인전동기베아링 교체, …2월 3일 공기압축기기름 보충, 3월 14일 천정동력선절연상태 검사 및 퇴치, 4월 12일 저항기동력선 교체…
무사고주행별, 그것은 누구나 볼수 있다. 그러나 예비부속품함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있지 않다. 하기에 차체에 훈장처럼 새겨진 수십개의 무사고주행별은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이는것만 같았다.
눈에 잘 띄우지 않는 예비부속품함이 있어 무사고주행별이 늘어난다고, 그 예비부속품함에 운전사의 깨끗한 량심, 보답의 마음을 가득 채워넣을 때 수도의 거리에는 인민의 기쁨이 날로 더욱 넘쳐흐르게 된다고.

글 본사기자 백성근
사진 본사기자 최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