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4일 《로동신문》
우리는 찬란한 미래를 확신한다
《
당을 따르면 행복의 래일은 반드시 앞당겨진다.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굳게 자리잡고있는 확신이며 락관이다. 이는 곧 이 세상 가장
오늘도 귀전에 들려오는듯싶다.
지난 2월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 당은 화성지구에서 전개되는 올해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도 지난해와
같은 앙양된 투쟁열의와 공세적인 전진기상이 높이 발양되고 더 신심있고 더 의의있는 커다란 성과가 쟁취되리라는것을 조금도 의심치 않는다고
확언하시던
더 신심있고 더 의의있는 커다란 성과!
천만의 심장마다에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는
그 순간 누구나 돌이켜보았을것이다.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최강의 힘을 지닌 나라로 세계우에 우뚝 올려세우신
오늘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과 웅대한 목표실현에로 용진하는 우리 국가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과시하며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와 송화거리는 천만의 가슴마다에 아름답고 휘황할 래일에 대한 가슴벅찬 환희를 더해주고있다.
우리 인민모두가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그날이 결코 먼 앞날의 일이 아니라는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으며 자기 손으로 자기의 요람을 아름답게 꾸려가는 전인민적인 애국열과 창조적희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이 격동적인 현실은 바로 인민을 위해 언제나 만짐을 걸머지시고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오시는 희세의
하기에 인민은 희한한 사회주의번화가, 황홀한 새 거리를 무한한 격정속에 바라보며 세상에 대고 소리높이 웨친다.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우리
가장
본사기자 리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