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일 《로동신문》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소년들의 비참한 삶

일자리를 얻기 위해 어깨에 피멍이 지도록 돌을 메여나르는 소년들의 정상은 참으로 눈물겹다. 악착한 일제는 더 많은 리윤을 짜내기 위해 이런 살인적인 《자격시험》을 치르게 하고 여기에서 간신히 통과된 소년들을 헐값으로 부려먹었다.
화폭은 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중세기적인 고역을 강요당해온 수난자들의 피눈물나는 과거를 보여주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