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일 《로동신문》
어디서부터 오는 실적차이인가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지금 높은 실적을 기록하면서 계속 힘차게 내달리는 단위들이 있는가 하면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성과가 미미한 단위들도 있다.
어디서부터 오는 차이인가. 그것은 그 어떤 객관적조건이 아니라 당일군들의 수준차이 다시말하여 실력상의 차이에 의해 산생되는 결과이다.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있는것은 더 말할것 없고 과학기술사업과 후방사업 등 많은 측면에서 눈에 띄는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그 비결을 여러 각도에서 찾아볼수도 있겠지만 중요하게는 당일군들이 높은 실력으로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고있는데 있다.
이와는 상반되게 성과가 미미한 단위들의 실태를 투시해보면 당일군들이 고정격식화된 틀에 맞추어 일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당일군들이 실력이 낮으면 당결정관철에로 대중을 옳게 이끌어나갈수 없다.
현실은 말해주고있다. 오늘 단위들의 실적차이는 당일군들의 수준차이, 실력차이에 기인된다는것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