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일 《로동신문》

 

깐진 살림군들의 모습

 

많은 제품을 놓고 밝게 웃는 모습들이 인상깊게 어려온다. 선교가내생산협동조합의 종업원들이다.

하나하나의 제품들, 거기에는 나라에 보탬을 주고 인민생활에 적은 힘이나마 기여하려는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있다.

애국자의 눈, 참된 살림군의 눈에는 늘 일감이 보이고 예비가 보인다.

누구나 이들처럼 애국열로 심장을 불태울 때 길은 열리고 방도가 솟는다.

서로 정답게 바라보는 이들의 눈빛은 이렇게 속삭인다. 애국의 일감을 더 많이 찾자고.

 

글 및 사진 김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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