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일 《로동신문》
특기기술을 소유한 선수들을 늘인 비결
평양체육단 선수들이
《특히 세계적인 특기기술을 가진 선수들만이 금메달로 체육강국건설에 이바지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누구나 특기기술을 소유한 강자가 되기 위하여 이악하게 투쟁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경기성과의 비결을 선수들을 특기기술을 소유한 강자로 준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체육단일군들의 사업에서 찾게 된다.
지난해 5월 어느날 단장 박제원동무를 비롯한 일군들은 협의회를 가지고 경기성과를 확대하기 위해 토론을 진행하였다. 지난 시기의 경기성과들을 분석해보는 과정에 선수들이 특기기술을 소유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감독들의 역할을 높여나가야 한다는데로 모두의 의견이 모아졌다.
새로운 결심을 가다듬고 이 사업에 달라붙은 일군들은 감독, 선수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시키는데 선차적힘을 넣었다.
훈련의 쉴참에 기계체조 감독, 선수들과 자리를 같이한 단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체육단은 기계체조종목에서 세계선수권보유자, 올림픽금메달수상자를 배출한 자랑을 가지고있다. 그 긍지와 영예를 동무들이 계속 빛내여야 한다. 그러자면 더 많은 땀을 흘리고 이악하게 노력하여야 한다.
그러면서 그는 금메달로 조국을 빛내인 체육인들을 영웅으로, 애국자로 내세워주는 당의 믿음과 기대를 한시도 잊지 말고 모두가 특기기술을 소유한 강자들로 준비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감독, 선수들은 훈련장을 단순히 체육기술을 련마하는 곳이 아니라 승패를 판가름하는 전화의 격전장으로 여기고 더욱 분발하였다.
기계체조종목의 남, 녀선수들은 누구나 비상한 각오로 가슴을 불태우며 훈련부담을 이겨나갔고 특기기술을 소유하기 위해 피타게 노력하였다. 하여 남, 녀선수들은 이번 경기대회 기계체조 단체경기에서 각각 우승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게 되였다.
일군들은 감독들이 교수훈련계획을 현실성있게 면밀히 세우고 철저히 집행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
체육단에서는 감독들이 매 선수의 체질적특성에 맞는 훈련모형과 경기모형을 작성하고 실지 경기에서 어떤 전술과 기술을 적용하겠는가를 구체적으로 따져보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경기과정에 문제점을 찾고 훈련지도방법을 부단히 개선해나가도록 하였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체육단에서는 요구성을 높이는것과 함께 감독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언제인가 어느한 감독의 자식을 위해 기울인 체육단일군의 진정은 감독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였으며 더욱 분발하게 하는 힘있는 고무로 되였다.
이 나날에 여러 종목의 선수들이 비약적인 기술발전을 이룩하여 마침내 이번 경기대회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놀라운 경기성과를 거두고 우승의 금메달을 쟁취하게 되였다.
평양체육단의 일군들은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보다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감독, 선수들을 정신력의 강자, 높은 체육기술의 소유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짜고들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지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