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일 《로동신문》
화성전역을 들끓게 하는 경제선동의 힘찬 북소리
우리 당이 펼친 건설의 대격전장 화성지구에서 중앙의 예술단체, 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이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 일터마다 혁명적열정과 증산투쟁으로 들끓고 창조와 혁신의 기백이 차넘치게 하여야 합니다.》
피바다가극단과 국립연극단의 예술인들로 무어진 경제선동대원들이 오늘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화선나팔수로서의 사명을 다해갈 불같은 열의 안고 대중의 심장에 혁명열, 투쟁열을 북돋아주는 경제선동의 포성을 힘차게 울리고있다.
이들은 남성중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녀성중창 《인민은 일편단심》, 《우리 어머니》, 남성독창 《우리의 전호》 등 다채로운 공연종목들을 련일 펼쳐보임으로써 새로운 화성속도, 화성신화를 창조하여 영광의 시대를 빛내이기 위해 산악같이 떨쳐나선 건설자들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국립민족예술단과 국립교예단의 예술인경제선동대원들도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천리마선구자의 노래》,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 희극교예 《벽돌재주》를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의 작품들을 펼치는 예술인들의 경제선동은 건설현장의 곳곳에서 대중에게 약동하는 생기를 안겨주었다.
한편 여러 예술선전대 예술인들도 혁명의 북소리, 투쟁의 노래소리를 높이 울리며 건설장을 들썩하게 하고있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원들은 품들여 준비한 다채로운 종목들로 건설장을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낮에 밤을 이어가며 힘차게 울리는 《우리의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방송선동과 결합된 예술선동을 기동성있게 진행하여 대건설전투장의 전투원들모두가 위훈을 창조하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시대의 벅찬 숨결이 맥박치고 호소성과 전투성이 강한 공연들을 펼치는 이들의 경제선동활동은 전화의 나날 싸우는 고지에서 전사들을 승리에로 고무하던 화선음악회와도 같이 건설자들의 심장의 피를 펄펄 끓게 하고있다.
이밖에도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녀맹중앙예술선전대를 비롯한 여러 예술선전대 예술인들도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드세차게 울려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고있다.
본사기자 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