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일 《로동신문》

 

지하전초병의 기쁨

 

혁신자의 영예떨치며 하루계획을 넘쳐 수행한 자랑을 안고 막장을 나서는 2. 8직동청년탄광의 탄부들이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받고있다.

화려한 꽃다발을 받아안으며 웃음짓는 우리의 미더운 지하전초병들!

진정한 로동계급의 세상, 주체조선의 참된 근로자된 긍지가 한껏 넘쳐나고있는 그들의 얼굴마다에 석탄증산으로 조국을 빛내여갈 굳은 결의가 비껴있다.

 

글 및 사진 리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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