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일 《로동신문》
더 많은 남새를 생산할 목표밑에
《온실남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야 하겠습니다.》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공급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봉산군남새온실의 종업원들은 온실남새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특히 이들은 매 호동에서 기본생산면적뿐 아니라 공간과 뒤벽, 다님길 등을 리용하여 각종 남새를 립체적으로 재배하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최근년간 온실에서는 앞선 단위들의 우수한 경험을 본받아 립체재배방법을 받아들이고 계절에 따라 작물배치를 잘하여 그 덕을 보았다.
온실뒤벽과 호동들사이의 공간을 리용하여 여러가지 남새를 재배한것을 놓고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자기 단위의 특성에 맞는 립체재배방법을 모색하던 초급일군들은 온실뒤벽과 호동들사이의 공간에 푸초, 배추 등을 재배할 결심을 하고 실천에
옮기였다. 그렇게 하니 한개 호동에서만도 종전보다 더 많은 남새를 생산할수 있어 좋았다. 더우기 삼복철에는
이뿐이 아니다. 초급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비닐통과 같은것을 적극 리용하여 온실포전은 물론 벽면에서도 여러가지 남새를 립체적으로 재배하였다. 호동을 ㎡가 아니라 ㎥로 리용하기 위해 애쓴 결과 온실에서는 종전보다 높은 남새생산실적을 낼수 있었다.
초급일군들은 지난 시기의 경험에 토대하여 올해에 더 많은 남새를 생산할 목표밑에 그 수행을 위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특히 종업원들이 담당한 호동의 특성에 맞게 남새작물과 품종을 바로 선택하고 심는 시기를 정확히 정하면서 재배조직을 과학적으로 하도록 실천적모범으로 이끌었다.
종업원들은 앞선 사람이 뒤떨어진 사람을 도와주고 현실에서 창조된 좋은 경험을 널리 공유하면서 남새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