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일 《로동신문》
긍지높은 삶을 누려가는 박사부부
《우리 인민들처럼 당과
5. 1절을 맞으며 우리의 지식인들은
그들속에는 과학자부부인 김책공업종합대학 지구과학기술학부 국토탐사연구소 연구사 후보원사 교수 박사 장의준선생과 외국어학부 학술영어연구실 연구사 교수 박사 김혜원선생도 있다.
금야군의 평범한 사무원가정에서 태여난 장의준선생은 희망대로 대학을 졸업하고 지난 40여년간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하면서 수력발전소건설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수많이 해결하였다.
그는 연구집단과 함께 삼수발전소건설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의 나날 언제의 안정성을 과학적으로 담보하는데 이바지한 성과로 하여 두차례에 걸쳐 2. 16과학기술상을 수여받았다. 그는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탐구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갔다.
이 나날 나라의 크고작은 수력발전소들과 중요대상건설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해결하여 당에 기쁨을 드리고 후보원사, 교수, 박사로 긍지높은 삶을 누려왔다.
그의 안해인 김혜원선생도 나라의 기술인재양성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면서 가치있는 교재들과 참고서들을 수많이 집필하고 학생들과 교원, 연구사들의 론문지도를 책임적으로 하여 많은 학위학직소유자들을 키워냈다.
어머니당에서는 이 나라의 지식인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그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거듭 안겨주었다.
이들부부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들을 가리켜 복받은 과학자부부, 박사부부라고 정담아 부른다.
박사부부의 행복, 이는 우리 과학자, 교육자들의
이들부부는 더욱 왕성한 정력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탐구의 길에 뚜렷한 생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리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