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일 《로동신문》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속에서 억세게 자라나는 영웅의 대부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수많은 로력영웅 배출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진군길에서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쳐가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800여명의 로력영웅이 배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성심이 최대로 발양되는 속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을 상징하는 수령영생의 대기념비들이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시고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더욱 완벽하게 꾸리는 사업에 기여한 일군들과 군인들, 근로자들에게 로력영웅칭호를 수여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지난 10년간 당의 령도밑에 이 땅우에서는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졌으며 거창한 투쟁속에서 수많은 로력영웅들이 배출되였다.

창전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를 비롯하여 수도 평양에 보란듯이 솟구쳐오른 웅장화려한 거리들과 희천발전소, 원산군민발전소, 백두산영웅청년1호, 2호, 3호발전소, 고암-답촌철길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들에 동원되여 불멸의 위훈을 창조한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장한 모습은 영웅의 대오속에 별처럼 빛나고있다.

자력갱생의 불길드높이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인민경제의 여러 부문에서도 많은 로력영웅들이 배출되였다.

이 땅에 무수한 영웅들의 대오에는 당의 전투적위력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한 당세포비서들도 있으며 우리 당의 위대성을 구가하며 시대의 요구와 인민들의 지향을 반영한 사상예술성이 높은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문학예술작품들을 창작한 일군들과 창작가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한 과학자들도 있다.

또한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하여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리고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참다운 애국자이며 멋쟁이들인 체육선수들의 름름한 모습도 영웅의 금메달과 더불어 10년의 려정우에 력력히 새겨져있다.

우리 녀성들이 해놓은 일이라면 누구보다도 대견해하시며 그들의 앞가슴에 영웅메달을 달아주고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높이 내세워주시던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에 떠받들려 후대교육사업과 인민군대원호사업에 이바지한 녀성들,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애국농민의 본분을 지켜 성실하게 일해온 녀성농업근로자들도 영웅으로 자라났다. 녀성영웅들가운데는 부모없는 아이들을 데려다 친자식처럼 보살펴주고 자식을 많이 낳아 강성조선의 역군들로, 부강조국을 떠메고나갈 기둥감들로 키운 모성영웅들도 있다.

만고절세의 영웅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창조대전에서 우리 인민의 영웅적기상은 더욱 힘있게 떨쳐질것이다.

 

본사기자 박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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