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30일 《로동신문》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시, 군강화의 위력한 무기이다
어느 지역의 열의가 더 높은가
각지의 시, 군당위원회들에서 첫 3대혁명붉은기시, 군의 영예를 쟁취할 열의드높이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우리 나라에서 시, 군은 사회주의건설의 지역적거점으로서 마땅히 3대혁명의 거점으로 되여야 합니다.》
강계시, 희천시, 만포시를 비롯한 자강도의 시, 군들의 기세가 대단하다.
강계시만 보더라도 이 운동에 궐기한 시안의 수백개 단위중 현재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한 단위의 비률이 30%를 훨씬 넘어선것으로 하여
시당일군들부터가 승산이 확고하다고
현재 시당위원회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결의목표수행을 완강하게 진척시키고있다.
자강도당위원회에서는 부부장이상 일군들이 대중운동궐기단위들을 담당하도록 하고 모든 면에서 힘껏 밀어주고 도와주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황해북도안의 시, 군들의 열의도 만만치 않다.
연탄군, 송림시, 사리원시를 비롯한 도안의 시, 군들에서는 당책임일군들이 직접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책임지고 높은 조직력과 전개력을 발휘하고있다.
사리원시와 송림시의 3대혁명붉은기쟁취단위의 비률은 각각 30%, 26%이다. 이미 여러가지 모범군칭호를 쟁취한 연탄군도 그 비률이 높다.
시, 군당위원회들에서는 이에 맞게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얼마든지 첫 3대혁명붉은기시, 군이 될수 있다는 신심을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누구나 3대혁명기수가 될 배심을 안고 이 운동에 스스로 뛰여들도록 하고있다.
남포시의 구역, 군들에서도 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여러 구역, 군당위원회에서는 결의목표를 높이 세운데 맞게 한조항한조항 드팀없이 실천하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3대혁명붉은기단위들에 대한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하여 도달하여야 할 목표는 어느 높이에 있으며 얼마나 분발해야 하는가를 직관적으로 깨우쳐주고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온천군의 어느한 단위에 대한 보여주기사업은 일군들로 하여금 새로운 각오와 결심을 가지고 대중운동의 불도가니에 적극 뛰여들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본사기자 리호성